75년생정도만 되도 대학만 나오면 일자리가 많았는데 말이죠.
그때만 되도, Biology로 졸업해도, 대기업에서 IT일자리로 막 대려가고 그랬죠.
그러다가 점점 힘들어지더니, 2009년 recession때 부터 그 이후로는
대학 졸업 하는 친구들이 참 직장잡기 힘든것 같아요.
와이프 cousin들이 여기 태어난 애들인데 힘들어 하더군요.
그나마 돈 안받는 인턴도 하고 그러더니 그중 두명은 몇년 고생후에 괜찮은 직장에 가더군요.
그런 의마로는 OPT가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지원을 해줘야 하니까, 돈 안받는 인턴 자리도 할수도 없고 말이죠.
위에 여러분들이 쓴것 처럼, 미 전역을 대상으로 아무대나 뿌려보세요.
직장도 잘 모르지만 페인트 회사, 껌이나 과자회사 부터 시작해서 아무곳이나 막 찔러나 보세요.
특히 미국은 중소기업도 괜찮은 곳은 안짤리고 대기업보다 더 좋은곳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