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 UC계열의 Chemical engineering 전공했는데 현재 졸업 후 opt 받고 취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정말 어렵습니다. 한국은 솔직히 가기가 싫고 여기 캘리에서 뼈를 묻고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
-
Good+Neighbour 108.***.240.53 2021-02-1521:09:19
Indeed.com이나 Linkedin.com에서 “Korean”과 “Chemical Engineering” 등으로 검색을 해보세요…
미국 남부 지역은 OPT 신분의 Bilingual을 찾는 곳이 있으니 신분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을것입니다. -
나도 결국 실패했었습니다.
켈리에서 직장 구하는 데에는.
켈리룰 포기하니까 쉬워 지더군요. -
좋은이웃 형님과 그란 형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ㅎㅎ 형님!! 죄송한데 저는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연히 군대는 다녀왔습니다. 제24 특전 화학대대에서 빡세게 기다가 무사히 전역하였습니다.
-
저런 루저 쓰레기한테도 인격적인 대답을 달아 주다니.. 학생 성공할 거야. 꼭 취직하길 바래 !!!
———————-
ㅎㅎ 174.***.6.2512021-02-1521:02:27
조언 같은 소리 쳐 하고 있네.
될놈은 다 쥐뢀을 해도 되는거야.
고로 넌 안 되는 놈이니깐 짐싸서 군대나 쳐 가라.
———————–
-
-
힘내시고 최대한 직장 구해보고 안되면 한국가시는거말고 답이 없으시겠네요.
-
테슬라 빠때리 앤지니어 많이 찾던데 지원해보셈
-
인제 시작인데 뭘그래요….죽을떄 까지 화이팅…
학교가년거…직장 잡는거.. 장가 가는거…앞으로 닦칠일 많이 많이 있으니…. -
저도 힘들어서 결국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
켈리 고집 안하면 취업함. 켈리 떠나면 죽는거 아님. 미국 전역에 레쥬메 뿌리면 연락옴.
-
감사합니다!!! 형님들 !!! 큰힘이 되었습니다.
-
안따깝네요. 포기하세요. OPT로 cheme잡 구하기 힘들어요. 저도 cheme하고 한국갔다가 다른일 하고 있어요. 알라바바나 조지아에서 한국기업 찾으면 찾을수는 있어요. 선택은 언제나 본인 몫 응원합니다.
-
산호세 반도체 장비업체들 프로세스 엔지니어 잡 오프닝 좀 있을 듯. 요새 반도체가 워낙 호황이라…
-
시기적으로 Chem Eng쪽으로 잡마켓이 안좋습니다. 학부출신 엔트리레벨인 경우 미국진출 한국기업 (LG 미시간 베터리사업장 등)에 리스팅이 있는지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Indeed linkedin보고 자역 상관없이 매일 10개씩 지원하세요. 두 세달하면 점점 감이오고 전화인터뷰 연락도 올기 시작하고 온싸이트도 가기 시작할거에여. 요즘 온싸이트는 코로나때문에줌 미팅 같은 걸로 많이 대체해요. 저는 온써이트 20개 가니까 1개 오퍼 받더라구요. 온싸이트 인터뷰갔다고 너무 들뜨지 말고 침착하게 온싸이투에서 떨어졌다고 너무 침울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밝게 계속 지원하세요. 될때까지.. 참고로 저는 재일 어렵다는 첫 직장을 잡을때까지 1000개이상 지원했어요. 이잡듯이 오푸닝 나오면 비숫하기만 해도 다 자원하세요. 굿럭!
-
일단 학사/석사 중 (박사는 아닌거같아서) 무엇인지. 학사 석사라면 internship/coop/research 경력이 있으신지
학사인데 저 경력이 없다면 석사로 가시고 경력 쌓으시고 (경력없으면 서류로 뽑히지도않습니다…)
석사인데 아무것도 준비가안되있다 하면… 그건 진짜 답이 없습니다
-
인턴 경험도 없고, 아무런 경력이 없으면… 한인 기업이 아닌 이상 미국에서 취업하기 힘듭니다. 한인기업에서까지 잡을 못구하면 한국가시는게 나을 겁니다.
-
위 댓글들과 같은 의견. 직장을 미 전역으로 확대 하세요. 일단은 어디서든 시작하는 게 중요한데 지금 코로나이고 OPT 신분이라는 최악의 조건에서는 지역 상관 말고 뭐든 오퍼 받기만 하세요. 혹시 인턴 경력도 없이 유학생이 현지 취업을 원한다면 그건 도둑놈 심뽀. 한국 가는 게 맞음.
-
75년생정도만 되도 대학만 나오면 일자리가 많았는데 말이죠.
그때만 되도, Biology로 졸업해도, 대기업에서 IT일자리로 막 대려가고 그랬죠.
그러다가 점점 힘들어지더니, 2009년 recession때 부터 그 이후로는
대학 졸업 하는 친구들이 참 직장잡기 힘든것 같아요.와이프 cousin들이 여기 태어난 애들인데 힘들어 하더군요.
그나마 돈 안받는 인턴도 하고 그러더니 그중 두명은 몇년 고생후에 괜찮은 직장에 가더군요.
그런 의마로는 OPT가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지원을 해줘야 하니까, 돈 안받는 인턴 자리도 할수도 없고 말이죠.위에 여러분들이 쓴것 처럼, 미 전역을 대상으로 아무대나 뿌려보세요.
직장도 잘 모르지만 페인트 회사, 껌이나 과자회사 부터 시작해서 아무곳이나 막 찔러나 보세요.
특히 미국은 중소기업도 괜찮은 곳은 안짤리고 대기업보다 더 좋은곳들도 있습니다. -
아직 늦지 않았으니 Bootcamp에 얼렁 등록하세요. 3개월후면 코딩잡잡을 수 있습니다. 화공베이스면 더욱 성공 가능성이 높죠. 일반 컴공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OPT 짧지 않으니 어떻게든 코딩을 접목해서 뛰어 들어야 그나마 경쟁가능합니다. Battery State estimation은 CS로 알고리즘 구현하기 어렵죠. 전기나 화공전공자가 개발해야 정확한 예측치를 EV등에 적용할 수 있으니 충분히 견줄만 합니다
-
베이 형님!! 제가 지금 LA 에 살고있는데 잘가르치는 BOOTCAMP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베이 형님 말씀대로 코딩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월 학원비용은 얼마 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 진심어린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
붓캠은 널려있으니 구글링해서 찾아보세요. 저도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지만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커리보고 결정하세요. 다들 고만고만하던데 다만 Udacity만은 피하세요. 제가 호되게 당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leetcode로 인터뷰 통과해야 하니 전략적으로 파이썬을 집중적으로 파고 Projects 최소 3개 깔끔하게 배터리타픽으로 ReadME까지 정리해서 Github에 올려놓고 링띤과 이력서 디밀면 반드시 취업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특히 켈리에서는 성공의 지름길이 확실하니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참고로 제가 ME Ph.D, PE in CA의 엔진전공인데 지금 매일 코딩하면서 가족들 부양하며 베이지역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CS가 아닌 타전공자가 관련도메인에서 SW시스템 개발하게되면 시너지 만점이지요. 경쟁에서 치고 올라갑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꼭 도전하세요.
-
그렇지 않아도 좀전에 구글링해서 알아봤는데 General Assembly 와 App Academy 이 두곳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저에겐 App Academy 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원비를 12개월 이내 취업한 사람에게만 받는다고 대놓고 광고하던데 믿어도 되겠죠? 암튼 형님의 주옥같은 조언과 저에게 용기를 심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참고로 전 UCLA CE 전공하였습니다. GPA는 3.8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형님 !!!
-
좋은학교에 공부도 잘하셨으니 꼭 결실을 이룰겁니다. 화이팅!!!
-
왜 사냐? 니는 군대 갔니? 닥치고 하던 청소일이나 열심히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