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마 고해커스 게시판에 올려야 더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듯 한데요. 여기는 콜럼비아대 나온 사람이 별로 없는 거 같기도 하고…
만약 님이 opt를 학부 졸업 후 다 썼고, 취업된 곳이 없다면 가는 것이 맞고 그 이외 상황에서는 안 가는게 맞습니다.
애매한게 오퍼받은 곳이 한국이라 – 보통 한국회사 경력은 경력에 안 들어가니까요.
윗 댓글에서 나왔든 주로 중국, 인도, 그리고 한국애들이 많고 박사학위로 가는 중간단계가 아닌 터미널 디그리라서 계리사 자격증 준비하던 학생들이 거진 다 차지했던게 기억나네요. 지금은 또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계리사 단계별로 시험을 통과해도 그 자격증을 한국에서 못 써먹기에 진짜 골치아픈 것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