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이빨이 센 사람들이 주변에 왕왕 있어요…
안되는 건데도 자기는 했다면서…
물어보면, 잘 기억이 안난다, 옛날일이라서 모른다, 거기는 됐는데, 다른데는 어떤지 모르겠다…
– 즉 뻥구라란 얘깁니다.
왜 저런 뻥구라를 치는지 참 이해불가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우와… 좋겠다..’ 이 말을 듣고 싶은건지…
경험상, 택도 아닌 혜택 받았다고 그러면, 그 사람의 자질부터 보고, 아니다 싶으면 걍 넘깁니다.
어차피 뻥이니까…
윗 댓글처럼 꼬치꼬치 캐물어서 그걸 숨긴다면, 그건 100% 거짓이라고 단정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