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141.176

아까부터 자기의 심리 상태를 잘 설명해주네 ㅋㅋㅋ
난 화낸적이 없는데ㅋㅋ 그래 브래드야 자기의 찌질한 삶이 화날만 하지. ㅋ
새뱃돈 매년 5천원씩 받다가 이번에 만원 받아서 친구들한테 자랑했는데…
친구들은 알고보니 매년 2만원 씩 받았다는 걸 알고 속상해하는 코 찔찔이 어린애 마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