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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손성태 교수가 멕시코 민속놀이가 우리와 똑같다는 주장과 다른 언어가 우리와 비슷하다는 주장을 펼쳤다가 시청자들한테 몰매를 맞았었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 다큐멘터리가 사실 놀이의 기원을 깊이 파고들지 않고
수박 겉할기로 보여준 까닭도 있었다.
사실 손성태 교수 학설은 신빙성이 많은데
그의 학설은 그가 단지 언어학자일뿐 고고학 학회 회원이 아니라고 논문조차 실어주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나라 소위 강단사학자라는 역사학자들 진짜 정신차리면 좋겠다. 고려대 박 머시기인가 하는 교수라는 넘은 토론보니 젊은넘이 한자해독도 못하며 완전 깡패더라. 우리고대사를 일제시각에서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게 사실은 무식의 소치다.그런데 장길산 이라는 젊은 학자가 이제는 터키의 윷놀이의 실체를 밝히고 있는데 깜짝놀랐다.
심백강 선생에 이어 장길산 교수가 또다시 고대사의 재미를 이어가게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