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수평구조는 없습니다. 수평구조라는건 나를 평가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끼리 말하는 것이고, supervisor 하고는 절대 수평이란 없습니다. 단지 미국회사에 메니지하는 방법이나 문화가 사람을 부린다는 개념이 아니라 일을 하도록 도와준다는 개념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위기가 강압적이지 않고 편하다는 것이지 수평이라뇨? 이사람들이 진짜…….착각도. 또 하이텍에 특성상 이런저런 사람에 아이디어를 모아서 일하는 경우가 많으니 자기 주장을 할 기회가 많은것 뿐 그것도 그냥 메니져에 재량일 뿐입니다. 그냥 일을 효과적으로 하기위한 방법이지 뭐 존중을 해줘서가 아닙니다. 그렇게 좋은 분위기로 가다가 연말에 실적 없으면 웃으면서 빠이빠이. 뭔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