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한국사는 한국 요즘 젊은이의 문체로군요. 과도한 축약을 사용하는 PT, ML, PM 국숭등… 무슨 단어의 약자인지 보통 사람은 알보지못하도록 하는 그런 습관들이 오래전부터 한국 학생들에게 있었죠. 저런식의 약자를 즐겨쓰는 사람들의 의식속엔 무언가를 드러내놓고 공개적으로 정면 승부를 하려는 경향보다는 자신의 경력을 앞세우며 그걸 무기로 뭘 어떻게 해보려는 습성이 강합니다.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처음부터 바닥부터 제대로 쌓아가시기 바랍니다. 쉬운일 요령 대박 이런거 통하지 않습니다. 저렇게 과도한 약자를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과장해보이려는 심리부터 걷어내시기 바랍니다. 정말 발가벗고 들판에서서 자신이 제대로 아는것만 제대로 할줄 아는것만 갖고 승부를 해야 앞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