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텍 리드 즉 기술적인 리드격인
사람이 중간에 있을 수 있겠네요?
아무래도 엔지니어에게 작업을 할당(지시?)하고 일을 시키고 보고 받고 조절할려면 기술적인 부분 즉 그 엔지니어가 하는 일에
대해 어느정도이상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결국 팀리드이든 매니져이든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상관아닌 상관인 셈인거죠?….
그러니 제 말의 요지는 수평적인 관계란 것이 그저 빚좋은 개살구 아닌가 생각되네요?
좋게 부탁조로 하든 지시를 하든 결국 회사는 종업원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고
일의 성격이나 방향도 윗선에서 정해서 내려 오잖아요?
종업원을 최대한 잘 부려먹는(?)는 게 쉐어 홀더에게도 바람직한 것 아닌가요?
완전 자율로 돌아가는것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