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싸 미래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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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ar 24.***.192.144 1490

    수요는 이미 늘어날대로 늘어났고 공급도 과잉됨.
    근데 다른 직업도 비지니스든 심리학과든 다들 자기들 수요 많고 갈수있는 분야 많다고함. 컴싸가 워낙 분야가 다양하니까 심리학과 비지니스처럼 “수요는” 많음.
    근데 specialized된 분야에서 좋은 회사 좋은 연봉 받는 사람은 소수임.
    컴싸가 먹고 살만하다니까 조기교육까지 받는 천재 인도계랑 똑똑한 미국애들 다 컴싸로 몰려가는 추센데.
    공급과잉 수요 이딴걸 걱정할때가 아니라 영어도 원어민 아니고 똑똑한 천재들이랑 상대가 안되는 한국 컴싸들이 걔네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가 관건인거지.
    지금 타직업군이랑 비교하면서 자위할때가 아니라 공급과잉된 파이게임에서 천재 컴싸 사이에서 살아남을것 생각하는게 중요한거지 ㅋㅋ
    직업은 구할수 있겠지 문과도 눈은 낮추면 직업은 구하니까.
    근데 이제 공급과잉되는 컴싸필드 너희 정신 번쩍 안차리면 인도계에 치이고 미국인들한테 치이고 치고 올라오는 애들한테 치이다가 어느날 layoff되서 변두리 컴싸 회사로 밀려갈지는 미지기수야.
    그니까 바보같이 타전공 비교하면서 안심할 시간에 컴싸 전공자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연구하는게 백방더 도움됨.
    안 그러면 컴싸전공자들이 말하는 그 연봉 나는 못받는다고 우울증 걸릴테니까.

    • 8 71.***.29.151

      수요 계속 늘어나고 있고 공급은 수요에 못미치는게 현실임.

    • yeti 172.***.16.209

      컴싸 부럽다 -끝-

    • 67.***.112.190

      이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비난 글을 쓰는 너의 심리는 도대체 뭐니?
      왜 이런걸 쓰고 있니?

    • 기가차다 32.***.148.108

      소프트웨어 전문가도 아니면서 그 직종의 미래를 말하겠다니
      어처구니 없다.

    • Comm 198.***.107.126

      제 생각은 개발능력도 중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회사 다녀보면 천재같은 애들 몇 보이는데 이런 애들은 소수이고, 대부분 개발자들은 제품개발에 초점이 맞춰있고하니 – 이런쪽은 천재급? 능력보단 어느정도 실력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겸비해야한다고 봅니다.

    • 미국 173.***.165.17

      안 그런 분야있냐?

      그나마 컴싸가 최고지..

    • Katar 피웅신 24.***.173.40

      너 컴퓨터 사러가서 여기 네이버 깔려 있어요 물어보지?

      레이 커즈와일 책이나 한번 읽어보고 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