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과 더불어 한국에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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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71.***.181.1 390

    뭔소리야, 착짱죽짱몰라?
    그놈들은 한국을 속국 오랑캐이상으로 안보는데 무슨동반자. 그냥 경제 무역 상대국정도.
    문재앙 정신차리고 중국 그만 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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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김승호 주상하이총영사가 스마트 경제 시대에 한국이 중국, 일본 등 동북아 3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 미국, 유럽연합을 포함한 다른 거대 경제국들과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김 총영사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조만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이 될 것이고 중국의 기술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중국은 동맹국인 미국과 더불어 한국에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라고 밝혔다.

    그는 “한중관계에서 무역은 중심에 있다”며 “일본도 참여하는 3국간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된다면 미국이나 EU와 같은 경제대국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동북아 3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위해 8년 동안 협상을 진행해 왔지만 영토 분쟁과 안보 분쟁으로 인해 협상에 진전이 이뤄지지는 않았다.

    2017년 한국이 북한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주한 미군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설치를 허용하면서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된바 있다. 당시 중국은 사드 설치가 자국의 안보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총영사는 “동북아 3국의 관세장벽 철폐협상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신뢰 부족”이라며 “한중일 3국은 다른 두 나라보다 관세가 낮은지 서로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동북아 3국이 지역차원에서는 무역협정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들어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으로 낙관했다.

    지난해 말 한국과 중국, 일본은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국가연합(ASEAN) 10개 회원국과 손잡고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ECP)를 걸성했다. RCEP는 서명국 간 수입관세의 90%를 철폐할 것이며 세계 최대 무역블록으로 기록됐다.

    김 총영사는 “동북아 3국은 이미 한중이 FTA를 체결하는 등 유사한 협정을 맺은 경험을 축적했다”며 “조만간 세 이웃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stunning 61.***.174.62

      한국이 분단된 것도, 통일 못하는 것도 분명히 중국 때문입니다.

    • 67.***.112.190

      “중국은 미국과 더불어 한국에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

      아무리 싫어도 대외용으로는 이렇게 얘기 안하고, “너네는 죽일 놈들이다” 그럴 수는 없지. 누가 대통령이건 간에 말이야.
      현실은, 중국과 미국은 좋건 싫건 같이 살아야 하는 나라들. 국익을 위해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 앞으로 대통령 후보들에게는 이런 문제에 대해 구체적이고 똑똑한 질문을 할 줄 알아야 한다.

    • 지미 50.***.188.250

      그럼 대놓고 시앙놈의 떼놈쉐키라고 하리? 뭐 자기 책상에 모시고 옆에 얌전히 서서 양손 가지런히 모으고 어른 모시듯 하리?? 맘에 안들면 니가 가서 중국 총리 암살이라고 해 보든가. 쥐뿔없는 일베세에키가 입만 털어요. 수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