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한 렌더네요. ㅎ
저는 질로우를 통해서 쿼트 요청했는데 거기서 가장 낮게 들어와서 결정했습니다.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었습니다.
절대 대형 은행 로컬 지점에서 진행하지 마세요. 제가 어느 대형은행 preferred 고객인데 이자율이 우대 받아도 너무 비싸더라구요.
정 찝찝하시면 숫자만 잘 확인하세요.
첨에 계약할 때, origination fee 895불인가 차지했을 것이고, 렌더 크레딧 혹은 이자율 낮게 가져가시면 포인트 비용이 들어갈 것이고 이 숫자 확인하시고,
기존 은행에서 페이오프 금액 정확히 확인하셔서,, 최종적으로 나온 수치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는기존 loan disbursement 1월에 다 끝나고 첫 페이먼트는 3월달에 시작합니다.
혹시 진행하시면서 궁금하신 점 댓글로 적으시면 제 경험 적어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기존 론 금액이 질로우 집가격보다 많이 낮아서 appraisal 절차가 생략되어 비용을 아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