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하는 사람들에게 마켓을 묻는것은 농부들에게 앞으로 뭘 심으면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는거나 마찮가지입니다. 그리고 위에 보면 무슨 학교에 경쟁률을 마켓에 지표쳐럼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학교는 싸앗파는 회사나 마찮가지. 농부가 뭐 심는다고 하면 그냥 그 씨앗 팔면그만이지 그 작물이 어떤값을 받을지 아무런 장담못합니다.
CS 가 앞으로 무슨 AI로 많은인력이 도퇴될지, 획기적으로 쉬운 프로그렘 렝귀지나 페키지가 나와서 그냥 레고쌓기처럼 쉬워질지, 아니면 다 아웃소싱해서 인도로 가야할지 아무도 미래는 모르고 얼마나 빨리 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원론적으로 말해서 어느분야나 마찮가지지만 사라지지 않고 진화합니다. 어느분야나 마찮가지로 수요과 공급이 적당해지면 안정됩니다. 이미 졸업생들은 과거 선배들처럼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앞으로 점점 다른분야하고 차이가 줄어들겁니다. 그러나 취업이 되냐고 물어보시면 답은 님 하기나름이라고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