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병원비

  • #3567720
    HOSPITAL BILL 98.***.2.191 1274

    안녕하세요.
    제가 작년에 맹장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병원비가 와서 봤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ㅜㅜㅜ

    인터넷으로 검색해더니 병원에 연락해서 네고하면 조금이라도 discount받을수 있다고 하던데…. 혹시 어떻게 네고해야할지…. 조언좀 얻고자 글 올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드시기에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홧팅해요!

    • 유학 47.***.215.65

      병원마다
      financial support하는 부서가 있을 겁니다.
      병원에 전화해서 연결해 달라 하세요

    • 와우 71.***.191.242

      보험이 아예 없으셨나요?
      없으셨으먼 병원에 Financial department에 연락해보시면
      분할해줄지 깎아줄지 병원 재량이에요.

    • 와우 71.***.191.242

      전 아예 보험이없었고 제 구구절절 편지쓰고 잔고증명 제출하고 해서 손가락 7바늘꿰멘 3000불정도 탕감받았습니다.

    • 123 108.***.69.174

      싸이즈가 좀 있는 병원에는쇼셜워커가 있어요.
      병원에 알아보시고, 컨택하세요.
      큰병원일수록 병원비로 기부받는 돈들이 있어서 사정이 여의치않는 사람들은 도움을 받을수있답니다.
      몸도 아픈데, 병원비까지 신경 써야하셔서 속상하시겠습니다.
      환자사정에 따라 상당부분 커버될수도 있으니 말씀 잘해보세요

    • 천조국 172.***.42.26

      Wecome to hell america

    • Dksjej 38.***.113.248

      http://www.medicalcostadvocate.com
      어필하실 자신없으시면 저리로 연락하면 알아서 네고 해 줍니다. 깎은 빌에서 수수료를 받구요. 저는 괜찮은 경험이 있습니다.

    • 시애틀 107.***.144.192

      저소득층정도 되야 탕감받지. 인컴은 높은데 무턱대고 깍아달라고 하면 안 깍아줍니다.

      미국 생활하시면서 아무리 안 좋은 보험이라도 보험은 하나 있으셔야 파산까지 가는 상황을 방지할수있죠…

    • Pet 71.***.147.66

      보험도 없이 미국 사시는 분들 참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심지어 한국같은 초저수가 의료시스템하에서도 의보없으면 파산하는데 하물며 미국에서.. 불체라 못 사는거 아니면 이제라도 보험 가입 하시기 바랍니다. 위에 분 말씀대로 수입이 있는 사람은 탕감 안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