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싸와 치과의사 비교의 핵심

8282 98.***.215.40

오히려 제가 머리가 좋고 수학 과학이 재밌다면 컴퓨터 사이언스나 공학을 전공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치과나 다른 의료분야는 주어진 걸 성실히 잘 해내는게 더 중요하게 느껴지고요.
내 자식이 평범하다 느껴진다면 치과를 권할 것이고, 비범한 구석이 보이면 공학을 권할 것 같습니다.
다만 한국에선 불가능한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