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영주권3순위 인터뷰를 2018년 12월에 보았는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분 유지를 위해 계속 학교와 직장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택스보고는 하고있고요
영주권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고요
월요일에 새학기가 시작되는데요
많이 지치네요 제가 학교를 계속 다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만 두어도 괜찮을까요?
저같은 분 계시나요?
워크퍼밋으로 이미 일하시고 세금보고도 하시면 이미 학생 신분을 날라가는것으로 아는데요? 그래서 보통 둘중 하나만 선택합니다
그린카드 발급전까지 워크퍼밋은 받았지만 일은 하지 않고 학생신분으로 있느냐
아니면 워크퍼밋으로 일하고 학생신분은 포기하느냐 입니다
이미 일하고 계시다면 쓸때 없이 학교에 돈날리는 중이네요
워크퍼밋으로 일 시작해도 학생신분은 안날라가는 거로 알고 있고요. 미국을 나갔다가 재 입국하게 되면 날라가게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워크퍼밋 받으면 학생비자를 굳이 유지하지는 않죠. 변호사들이나 혹시모를 거절의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학생비자 유지하시는게 낫지 않겠냐 말 한마디 깔아놓죠. 영주권 거절되면 그때부터 바로 불체신분으로 되버리니깐. 저라면 학생비자 진작에 날렸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