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부터 탐색해봐야 한다. 너 중고등학생 이지?
만약 니 부모가 정말 그런 사람이라면 대학졸업하고 나서부터는 니가 철이 들어서 부모를 교화시키거나 가볍게 넘길줄 알아야 한다. 니 스스로가 그런것에 자꾸 좌절감느끼고 네가티브해지지 않고 강해지면 된다. (사실 이거 부모와의 인연에만 해당되는게 아니고 결혼해서 배우자와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배우자를 잘 모르고 결혼하지 말길.) 심지어 성인이 된후에는 보모와 관계를 끊는 사람도 많다. 사실 죽을때까지 자기 아버지가 어려서 혁대로 때리는 아동학대자였지 아버지는 아니었다고 욕하면서 절대 화해안하고 죽어가는 사람도 봤다. 스티브잡스도 그 유형의 하나. 미국애들은 특히나 더 그런 경우가 많고. 이런데다가 글올리는거 자체가 철이 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