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싸이트에 바글바글한 치즈떵꾸만 빠는 찌질한 넘들이 다 싫어하겠네. 챙피하다는 이유겟지. 지들은 차라리 백인 똥꼬라도 되고 싶을텐데…백인한테 얻어쳐맞고 망한 아메리칸 인디언이 자기와 같은 민족이라면 받아들이고싶지 않겟지? 그게 정설로 받아들여지더라도 자기는 한국인이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미국애들한테 말하고 싶어하는 찌질이들 아주 많지 여기에.
내가 무슨 미국이 우리땅이라는둥 그런 거창한 이야기를 하자는게 아냐. 그냥 그렇다는 것이지.
그리고 뺏을수 있으면 뺏아야 되지 않겠니? 지금도 힘과 능력이 없으니 당하는거고. 과연 인류의 싸움이 진정 사라지겠니? 진정한 힘과 능력은 어디서 올까? 힘과 능력이 있어야 평화의 시대도 관리할수 있는거고.
사실 너나 나나 이 거대한 멜팅팟속에 녹아 사라져 버리겟지. ..니 아들 딸들 한국말도 몰르고 누구랑 결혼해도 콘트롤도 할수도 없고…어쩔수 없쟎아. 그래도 그렇게 니 후세애들이 말도 잊어버리고 서양언어 서양피에 다 뒤섞여 사그러지는게 좀 서글프지 않니? 뭐 그게 만국시민의 길이라 자랑스러워해도 할말은 없다만…그래도 너한테 기회가 주어진다면 너의 정체성, 너의 언어, 지키고 싶지 않니? 기회가 없다고 패배감에 그리고 시니씨즘에 단정짓지 말고…요즘 한국에 사는 한국애들도 그렇고 미국사는 한국인들은 더더욱 그렇고…그냥 냉소적으로만 사는듯해서 하는 말이다. 나도 미국 살면서 엄청 냉소적이 되었다. 좌절감이 베이스에 있겟지.
——운영자 년/넘이 또 글을 지우는군…..챙피하다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