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or 한국행?

그냥 131.***.61.152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다 들게 마련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결정 할 때, 나를 더 필요로 하는 곳 또는 내가 더 배울 수 있는 곳을 선택합니다.
금전적인 것, 생활의 안정성 등은 미국과 한국의 차이가 아니라 개인의 차이가 아닐까요?
위에 댓글 중 하나에서 미국생활은 롱런이라말에 큰 공감합니다. 저도 이제 5년차지만 매일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한국이 그립고 당장이라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자주 들고 하지만 아직 그 결정을 하기엔 이른 듯 싶어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