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모르고 있었나

  • #3565889
    ㅎㅎ 71.***.39.221 600

    Tera Laka
    11 months ago (edited)
    아메리카 대륙 북쪽의 에스키모, 캐나다와 미국 원주민, 멕시코 아즈텍인, 중미 마야인, 남미 잉카인, 아마존 원주민 모두 한민족입니다. 요동반도와 만주, 연해주 그리고 한반도 지역에 살고 있던 우리 한민족(맥이족) 중에서 많은 수의 사람들이 기원전 10세기부터 기원후 10세기까지 약 2처년에 걸쳐 아메리카 대륙으로 지속적으로 이주하였으며, 특히 고조선 멸망 시점부터 고구려 멸망 시점을 지나 발해 멸망 시점까지 가장 많은 수의 한민족이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기간에만 최소 약 1천만명 이상의 한민족이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동 경로는 요동반도, 만주, 한반도로부터 러시아 연해주를 거쳐 북쪽의 캄차카 반도로 이동하였으며, 이 후 캄차카 반도에서 알류산 열도를 거쳐 배링해를 건너 알래스카에 도착하였는데, 알류산 열도에는 한국에서만 나타나는 온돌 유적이 부지기수로 발굴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 도착한 한민족 중에서 일부는 캐나다 북쪽으로 이동하여 에스키모가 되었으며, 대다수는 캐나다 서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여 벤쿠버, 씨애틀 지역에 다수가 정착하였는데, 이 곳에도 반원형 돌칼 등 전형적인 한국 유적이 다수 발굴되고 있습니다. 벤쿠버, 씨애틀 지역에 정착한 한민족 중의 다수가 이 후 미국 내륙으로 이동하여 북아메리카의 인디언이 되었는데, 북미 지역에 거주했던 인디언의 부족명이나 거주 지역의 지명이 한국어로 되어 있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며, 윳놀이 등 현재의 한국과 동일한 놀이 방식과 생활 풍습이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및 미국 북부 지역에 거주한 한민족 중 일부는 미시시피 강과 미국 서해안을 따라 계속 남하하여 점진적으로 멕시코 지역으로 이동하였으며, 이 후 멕시코 지역에 도착한 한민족이 아즈텍 문명을 건설하였는데, 아즈텍 문명에서는 우리의 태극 문양과 팔괘가 발견되었으며, 놀이문화, 복장, 무덤 등 우리 민족과 동일한 풍습이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멕시코에서 계속 남하하여 마야와 잉카 문명을 건설하였고, 일부는 아마존 밀림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대규모로 이동한 우리 한민족이 아메리카 대륙 전 지역에 걸쳐 다수의 문화를 건설한 사실에 대한 연구가 현재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중이며, 특히 배제대학교 손성태 교수님이 이러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데, 손 교수님의 “한민족 대이동” 관련 연구 결과를 참조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손 교수님의 연구 성과는 한국과 세계 역사를 바꿀 놀랍고 엄청난 발견이며, 신속하게 한국 사람 모두 이러한 내용을 공유 인지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본 내용은 학술적 검증을 통해 발표되고 있으며, 증산도의 “환단고기”와 무관합니다)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 1 (KBS 방영)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 2 (KBS 방영)

    우리 민족의 대이동, 아메리카원주민의 뿌리를 밝힌다

    https://www.youtube.com/watch?v=0J0TndYKjOs

    • dfgdfgdfgdf 24.***.115.205

      일본도 조상이 한국인
      중국도 조상이 한국인
      이젠 미국도 조상이 한국인이냐??? ㅋㅋㅋ

    • ㅎㅎ 71.***.39.221

      앞에 두개의 kbs 제작방식은 잘 만들어지진 않은듯합니다. 설득력있다기 보다는 오히려 일반인들에게 씨니컬한 태도를 부추기게 하는듯하군요. 특히 애들놀이는 보여줄때 주의했어야 할듯요.

      나중에 더 심층적인 학구적 증거들을 컴팩트하게 보여주며 다시한번 제작되기를 바라봅니다. 저 위의 두개는 공영방송 kbs에서 보여주기는 너무 졸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