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은..
27만불 (재융자 금액) – 24.5만불 (현 융자 남은 금액) = 2.5만불이 closing cost가 되겠네요.
그런데 여기서 제 의문점은
1. closing cost에 title insurance & escrow fee가 포함이되어있는데, 원글님 loan officer는 $1,500을 따로 charge를 한것같네요.
2. 제가 볼때 27만불 재융자에 closing cost 2.5만불은 좀 많은듯 합니다. google 에 closing cost 를 검색해보시면 각 주마다틀리지만, 융자액수의 5% 미만이 나오는것 같네요. 2.5만불 + $1,500 = 2.65만불. closing cost가 융자액수의 10% 정도가 되네요. (집의 value가 $2M이상이되어 county tax와 escrow가 올라가기때문에 closing cost가 어느정도 맞게는되지않을까합니다.)
보통 재융자시 closing cost를 융자액수에 포함시켜하는것이 보통이긴합니다. 원글님이 county tax, insurance, escrow 등 외에 어떤항목이 포함되어 2.5만불이 나왔는지 론오피서에게 good faith estimate 이라는것을 달라고 하셔서 보셔야할것같네요.
그리고 각 항목에대해 구글에서 검색해 알아보시기바랍니다.
보통 title charge section total 이 $1000-$2000 정도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government record section total 은 각 county 마다 다르고 이 항목은 속일수없는 항목입니다, reserve deposited section 역시 escrow 항목으로 속일수없는 항목입니다.
good faith estimate 의 첫번째 항목이 items payable in connection with loan 이런 항목이있는데 이곳이 융자 브로커들이 손님에게 charge 하는 항목입니다. (제일 유심히 봐야할 곳입니다.)
이자율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융자브로커가 융자액수에 이윤을 너무 남기는듯합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