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미국에서 뒤떨어진 루저들이 많아서 기본적으로 질문글 올리면 thumb down 몇개는 그냥 박히고 시작합니다.
박사과정에 장수포닥하다 교수 못된 루저. 기업가서 난 역시 기업이 맞아 이러면서 교수된 국가대표급을 질투하는 루저. 석사과정하면서 탑10 박사과정하고 싶었는데 못가고 허접 박사과정가든 3류기업가서 그냥저냥사는 루저. 학사과정하면서 잡 못잡아서 한국 돌아가서 어떻게든 미국 돌아오고 싶어서 수시로 여기 들락날락하는 루저. 괜찮은 주립대 들어가고 싶어서 CC 다니면서도 각 안나와서 결국 실패한 루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