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서포카 중에 하나 입니다’ 같은 말을 싫어합니다. 한국내의 대학서열은 미국에선 의미없다는 말이죠. 서울대만 조금 알아주는 경우가 있고…그보다는 석사나 박사같은 학위가 중요하지요. 윗분들 말대로 박사급이면 NIW로 영주권 노릴수 있구요. 동시에 미국 회사 스폰서를 받아 eb1 영주권을 받거나…영주권이 바로 안되면 h1b 스폰 해주는 회사에 취직하고 나중에 영주권 추진하거나.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niw로 영주권부터 받은 다음 신분 제약없이 취직하는 것이겠죠.
제가 16년전 미국 회사 오퍼받고 고민할때 워킹유에스에 글을 올렸을때만해도 격려의 글이 많았었는데…지금은 까칠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걸러서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