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굴리아, 시베리아, 불가리아, 헝가리아 …. 부여…코리아….고대 언어를 찾아서.

동국정운 98.***.115.123

위에서 개가 반드시 동물 개를 말하는게 아니고 개 같은 사람을 빗댄 것일 수도 있는데 다른 동물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자축인묘등으로 시작하는 12간지를 생각해 보면 거기에 나오는 동물의 특징이 사람과 대비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양이라는 말도 반드시 양을 나타낸 다기 보다는 상징적인 인물이죠. 현대사회에서 회장님 대신에 감방에 갈 재무이사를 말하기도 하고.
회장님 입장에서 보면 그게 옳은 일이기도 하지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양의 특징과 사람이 어떻게 비교되는지 찾아 보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