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났던 인도 남부 타밀어족

이왕이면 99.***.192.91

아프다 라는 말은 마음의 상처 등으로 아프다고 할 때 쓴다고 하더군요.
몸의 뭐가 다쳐서 아픈 것은 다른 표현을 쓰다고 하네요.
언니는 친언니에게 쓰지는 않고, 새로 시집 온 오빠의 아내에게 쓴다고 하네요.
놀랍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