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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동양 고대사 교수가 우리가 고구려라고 부르는 고구려를 자꾸 “고굴리아”라고 발음을 하더라.
그래서 뭐야 저 발음?
그래서 보니까, 영어에 “~리아”라는 땅 이름을 붙이는 접미사가 바로 “부여”에서 왔음을 추측할수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부르는 나라이름중에 “~리아”가 붙은것 중 대표적인게 불가리아인데 이 나라의 “~리아”가 결국
“부여”의 “~여”에서 왔다는 이론이 있었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070519/8443718/1결국
부여에서 나온 돌궐족, 고구려 ….. 불가리아 그리고 코리아……대부분 같은 언어의 자취를 가지고 있는듯하다.
우리가 훈족이나 흉노족이라 부르는 이 민족들도 나는 정체는 모르겠지만, 돌궐이나 부여와 비슷한 뿌리를 두고 있는듯하다. 그래서 사실 헝가리도 헝가리아 라고 부를수 있는것이다. (훈족 때”거리”를 의미)재밌는것은
알파벳 엘에 해당하는 발음이 미국애들 발음하는거 보면 대부분 묵음이 되어 버리는것을 보게 되는데부여 에서도 이 현상이 보이고 있다.
부(ㄹ) 여.부여에서 원래는 부는 불이나 발과 연관된 단어로 보는듯하다.
즉 발칸 반도라고 할때, 그 발과 부가 같은 기원으로 보는것이다. 칸이라는 단어는 그당시 왕 또는 왕국(?) 이라는 의미를 두고 있는거 같고.결국 부여에서 원래 엘 발음은 묵음이 되어서 동북아시아와 한반도에서는 전해져 온것이다. 고굴리아. 코리아.
저 링크에 보면,
발칸 과 백두산의 어원이 같음도 주장하고 있다. (백두산의 백은 한자로 흰백자를 쓰고 있지만, 원래의 의미는 전혀 “희다”라는 의미가 없는 발음만 빌려서 표기된 불의 산이었을수 있다) 단군 사상도 고조선 부여로 이어져 왔음을 추측할수 있고.
백제의 사비성과 불가리아의 소피아 도 어원이 같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