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보시오. 채무자가 님에게 빚진 돈 안 갚겠다고 하면, 님은 ‘ 빌린 돈을 갚아나가는건, 채무자에게 너무나 큰 부담을 지우는 일이야’, ‘채무자는 무조건 약자이기 때문에, 약자를 위해서 부채를 탕감해줘야겠어’, ‘받지 말자’, ‘그런데 받아야 할 내 돈은 어떻게 하지’?라고 할건가요?
대학을 가기로 한 것도, 등록금을 빌리기로 한 건 자유로운 개인적인 선택인데, 이를 위해 정부가 세금을 갚아줘야할 이유는 뭐죠? 누가 대학을 가라고 등 떠밀었나요? 대학을 가지 않기로 결정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열심히 일 한 사람들은 무슨 죄로 이 치들의 등록금을 대신 갚아줘야 하나요?
여러모로 문재인 정권과 비슷한 바이든 정권이 들어섰군요. 정책도, 치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