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오른다는 말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실물 경제가 계속 안좋은데 자산 가치만 계속 올라가서
지금 이미 주식과 부동산이 말도 안되는 수치로 올라갔는데 계속 올라갈수는 업습니다.
말 그대로 2021년은 스테디한 상승이 이어질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2023-2024입니다.
달러가 기축통화라서 막 찍어내도 된다고 하지만
연준에서 2년 정도 금리 안올린다고 했고
2년 뒤에 올리려고 한건데 자산은 비정상적으로 폭등하고
실물 경제가 타격이 있지만 연준에서 처음 예상한것보다는 나은 상태라고
금리 2년이 아니라 1년 전후로 올리겠죠 (연준은 항상 그럴싸하게 말을 바꿨습니다)
지금 이 금액이 절대 지속될수 없습니다. 이미 모든 사람들이 거품임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대신 이전의 사건들을 반면교사 삼아 연준에서 적극 개입해서 사실 이번에 코로나 때 터졌어야 하는 버블이 안터진건데
연준은 버블 터지는 징조가 보이려고 하면 계속 개입하겠죠. 그런데 연준도 지금 주식과 부동산 시장을 정상적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2021년은 오르는게 맞습니다. 바이든이 일단 돈을 어마어마하게 풀거고 연준도 금리 올리지는 않을거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2023년 정도에 시작할거고 그때 조정이 온다면 다행인데 버블이 터진다면 이렇게 자산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오른 상태에서는
하락도 이전과는 비교가 안되게 클겁니다… 인플레도 조정할거고요.
대신 한 10년 이상 사실거면 이사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3-5년 계실거면 위험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