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개또라이 인가 보죠?
서술된 이야기만으로 보면요?
그 상황에 얼굴 표정, 분위기, 누가 알까요?
그걸 누가 짐작할까요?
원글이 올린 것에 의하면
남편은 쫌생이 개또라이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 맞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과 결혼 했으니 그 상황에 맞춰 대응해야 하는 것도 본인이고요..
손바닥은 맞장구 쳐야 소리 납니다.
부부관계 존중이 문제나 공격한다 그러지만
한쪽이 일방적인 경우 저는 전혀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다 글을 올릴 때 이혼서류 꾸밀때 자기가 일방적으로 당한 것 처럼 꾸미지만
한쪽이 조금 과했을 뿐이고 서로가 존중 안하고 공격하기에
그런 일이 생기고
이딴 게시판에 글 올려 자기 위안 만족 얻는 것입니다
또 그 댓글이 그 상황에 상대방이 당연히 해야 할 액션과 맘 가짐이라고 착각하고
자기는 문제 없다고 스스로 위안 합니다.
미씨 USA 그런 사이트에나 가서
남편 개망나니로 만들고 위로나 얻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