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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jjjl 24.***.192.14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작 밖에나가서 일처리 전화 얘기하는거는 제가 대부분해서 사실상 제가 남편 도와주는게 커요.
근데 저런얘기들으니 배신감까지들더라구요…
남편이 억양은 저보다 좋은데 말을 잘 못해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