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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108.***.100.59

저도 여자인데요. 글의 내용으로봐선,
여기보다 미씨가 더 공감 많이 받으실꺼 같아요.
여긴 무서운 아저씨들이 많은 곳이라, 여자들 투정 안 받아 주는 냉정한 곳입니다.
글구 글쓰신분은 2세 아니구요.
이민 1세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