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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가리 풀기 따악 좋은 아침이다.
마침 하늘이 청명해서가 아니라
내린 커피향이
오늘따라 유달리 꼬사서가 아니라일욜만 되면
곰탱이 마눌이
긴긴 겨울잠에 들어서다.해 내 귀가
낮은 소리에도 여는 날은
일욜 아침뿐이라서란 소리다.즉, 마눌의 방해가 없단 소리라겠다.
이렇게 좋은 날에
꽉꽉 밟고 눌러 이빠이 채우고야 마는
넘치는 무식미에는
절대로 용서나 관용이란 단어가 따라붙을 수가 없다.해 조심조심 교양미로만 넘치게
잔엔 커필 8부까지만 채워얀다.나머지 2분
행복이 저절로 채워질 공간이기에꼭 비워둬얀다.
음……워뗘,
이정돔
내 맞는 아침이
좀 있어보이잖냐?~~~“””””””””””””””””””””””””””””””””””””””””””””””””””””””””””””””””””””””””””””””””””””””””””
어젠
차의 허기를 달래려 주유소를 습격했더니차도 정크푸든 싫어하나봐.
얻어 처먹는 주제면
주는대로 처먹을 일이지꾸역꾸역 어거지로 삼키는 모습이 불쾌하다.
내 봉창이 빵빵한데도 정크푸듬
차가 내게 개김도 일리있다 하겠지만내 봉창코가 석잔데 자슥이 속도 모르고
비싸고 찰진 음식만 달락하니 원.난들마 너한데
76표
정크푸들 멕이고 싶겠냠마?
색휘가 봄 꼬옥 아픈디만 골라찔러.아픈디를 어루만지다 문득,
내가
76표
정크푸드 대표이사람
난 당장 회사에 개혁드라이블 걸어세계 최고의
비싸고 찰진 식품회사로 키우는데 걸리는 시간으론따악 하룸 족하겠다.
념녀노소 불문하고
손님들이 24시간 떼로 줄 질 굿 다이디어건 바로 상표 바꾸기.
69
표로.
“”””””””””””””””””””””””””””””””””””””””””””””””””””””””””””””””””””””””””””””””””””””””””””””””””””””
그립다 그립다 그립다
이름을 부르며 읽는 글쪼가린
그리움으로 가득 차서 읽게 되고아픈 중에 쓴 글쪼가린
읽는 동안
내 맘쪼가리 한 곳으로부터
통증을 느끼게 되고재밌다 재밌다 재밌다
며 본 글쪼가린
내 맘도 재밌어 즐거워지고쓰바 쓰바 쓰바
로 읽기 시작하여
쓰바로 끝을 마친 읽긴
내 대가리가 온통
김이 풀풀나
내 맘도 쓰바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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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물맛을 낼 뿐이고
밥은 밥맛을 낼 뿐이고
커핀 커피맛을 낼 뿐인데혀 끝에 감기는 순간
꿀맛이 되기도 하고
소태 씹은 맛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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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너는 맨날 게시판을 보며소태만
씹고 사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