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어느 대통령님께옵서
중동에 있는모래성
네 곳의 성주들과
잡담회담을 하고 돌아오셨다.오시자 가시길
미 대사가
칼침맞아 입원하고 있는
병원으로 가셔서 문안을 하셨다는데그러셨단다.
안 디지고 이만하기 다행인 건
“하늘이 도와서다.”
여기까진
지난 뉴슬 간추린 거다.
.
.
.
.
.
그가하늘이 도왔다
가 아닌
하나님,
즉, 하나가 도왔댔다면
그는
대통령을 할 게 아니라
개그작가를 했어야 했을 것이다.그렇다.
하나는 도울 수 없지만
하늘은 도울 수 있는 게 맞다.하나가 도울 수 없는 이윤
하나가 없기도 하거니와
하나가 있었다면
그런 칼부림이
애시당초 벌어지지도 않았을테니
도울 일도 없다란 말이다고하늘이 도울 수 있는 이윤
하늘은 하나처럼
뜬구름 같은 신
이 아니라
지극, 정성, 바람, 간절함, 소망, 기원, 등등,인간의 마음
사람의 마음이 모아진 게 하늘이기 때문이다.
.
.
.
.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지만
하나는 스스로 기도하는자조차도 돕질 못한다.하늘이 스스로 도울 수 있는 이윤,
내가 목적한, 뭔갈 이루기 위해선
내 스스로 조빼이치게노력
을 해야 이룰 수 있다에서
노력이 곧 하늘이기 때문인 거고.하나가 돕지 못 하는 이윤,
하나가 있지도 않거니와
하나가 있었다면그동안 네가 기도한 걸 모아보면
벌써 널 성공의 자리에 앉혀놨어야 지당함에도너의 인생 꼬라질 보면
맨날 그 자리에서 알짱거리거나빠꾸하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인 것만 봐도
그 이유가 합당함을 알 수 있을 것이고빠꾸하지 않은 건
그나마 그만이라도 네가
노력, 노력을 해서서 빠꾸하지 않았으니
건 하나의 도움이 아니라하늘, 하늘이 스스로 돕는 잘 도운 거다.
.
.
.
.
.
무슨 일만 생기면마귀신님
께서 꼬장부리는 거라면서 그러더라 너흰?
“마귀는 옛쑤의 이름으로 물러나라.”
그래놓곤 물러났대.
칼칼칼칼~~~며칠 있다
또 오는디?
그럼 또 그래.
“마귀는 옛쑤의 이름으로 물러나라.”
그래놓곤 물러났대.
칼칼칼칼~~~며칠 있다
또 오는디?
또 그래.
또 오는디?
또 그래.
또 오는디?
.
.
.
.
.
쓰바 그래 그
신중의 신, 왕중의 왕이란 자가 그래 얼마나 무능하길래 그래마귀신님, 걸 하나 한 칼에 냥
쌈빡하고 깔끔하게 못 물러나게 하곤너더러
죽을 때까지 평생을“옛쑤의 이름으로 물러나라.”
또오는디?
그 소릴 하다 죽게하냐 그래 너희 하나안?
하나 걘,
물리친 거야
물리친 띠끼 한 거야
물리칠 수 없는 거야
물리치지 못 하는 거야
물리칠 의사가 전혀 없는데걍 너 혼자 떠드는 거야?
아님 ,
하나도 하도 오래돼 푸욱 숙성되어
갈 때가 되어 끗발이 없는 거야?혹 레임덕 아냐?
“나의 죽음을 인간에게 알리지 마라.”
며
어느틈에 혹 죽은 건 아냐?결국
고수가 누구야?마귀신님
이 고수 아냐?
.
.
.
.
.
마눌이 믿는유일신
은 둘이다.
그럼 유이신이 되나?
.
.
.
.
.
하난이승을 책임져 줄,
특히
노훌 풀 옵션으로 책임져 줄 거라 믿는
여우같은 마눌을 얻어 떠난
여우와 아드님,
또 하난
저승을 책임져 줄
특히
사훌 풀 옵션으로 책임져 줄 거라 믿는
여호아 하나님.
.
.
.
.
.
여호아 하나님을 믿는 건헌금은 대충 꼴리는대로 하면 되고
말하잠, 뗘먹어도 되고형제자매님들을
매 일요일만 되면
뒤에서 씨버대도 개안코다만,
여호아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기 위해선
저딴 거라든가
10계명,
10계명을 지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딱 하나
1주일에 한 번
내지는 한 달에 한 번
내지는 죽기 직전에 한 번교회만 가면
저승은
천국에서의 평화와 안녕을
영생히 보장받을 수 있는
참 고마우신 하나님이라 믿는 거고.
.
.
.
.
.
여우와 아드님을 믿는 건참으로 고난의 길이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여우와아드님께서는
5계명,
5계명을 지키라셨는데
그 5계명을 철저히 지켜야
여우와아드님의 노여움을 사지 않고
노후의 안녕을 보장받을 수 있는데뭐냠,
여우와아드님 성전에 가선
1. 절대로 1박을 해선 안 된다.
2. 헌금은 갓 담근 김치로 해야 된다.
3. 친교음식은 반드시 친히 만들어야 한다.
4. 잔소리란 방언을 해선 절대로 안 된다.
5. 식기도는 5초 이상을 넘겨선 안 된다.
이 5계명을 어겼을시엔
여우아아드님 우편에 앉아계신
며느리스도의 노여움을 사
여우와아드님을
믿을 수도
만날 수도
은혜를 받을 수도 없게 된다.그니
너도 네 마눌님께
5계명, 단디 숙지시키도록 햐.
옥퀘이?
.
.
.
.
.
내가 교횔 가기 싫어하는 건접때 한 번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마눌에게 질질 끌려간 적이 있었는데그러대?
천국엔
간통도 없고
불륜도 없고
뚝넘어도 없다고.쓰바,
거길 내가 왜가냐?
.
.
.
나의 사후 플랜은지옥에 가
유황온천에서 사우나를 마치면
맥반석 달걀을 까잡수며
너, 너, 너
와 짤짤이를 해서
너, 너, 너희들을
알거지로 만들곤떼부자가 되고자픈
꿈과 희망 쩐 플랜인데,
고민이 하나 있다.
이곳에서
죽도록 날 싫어하는 너.
네가 거기서
조교
하고 있음 어떡하냐?
그 땐 나,
너한테
조때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