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New Taipei City의 한 중학교에서 영어선생질하는 원어민에게. (해킹)

  • #3562544
    blessings(글쓴이) 140.***.29.82 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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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이랑 꼭 결혼해라… 고기 많이 먹는다고 참기 힘들다고 하지 말고…

    개는 노린내 날것 같은 니 몸뚱이도 참았을텐데. (끝)
    ————————————-

    (원글)충고해 주신대로, vpn 깔았고, antivirus 깔았고. Bitdefender vpn, 이랑 Norton antivirus 했습니다. .

    아무 소용 없습니다. ;

    인터넷 회사에 전화로 물어보니까, 베스트 바이 가서 안티 바이러스 CD로 된 걸 사서, 인터넷을 연결하기 전에, thorough cleaning를 하라고 해서, CD로된 걸 사가지고 와서 그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제 타임존이 바뀌어 있다든지, 아니면, 유튭할때 특정 버튼을 클릭할 수 없다든지 ( 영상을 지우려고 하는데, delete forever에 동의 한다는 버튼이 클릭이 안되요).

    제 생각에는 해커가 본인 마음대로 제 컴을 원격조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병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진짜 그렇게 믿고 있거든요. 원격조종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댓글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제가 어느 웹싸이트에 가서 물어 봐야 할까요? 해커 들이 많이 다니는 웹싸이트가 있나요? 다음DC인가 하는 곳에 가면 젊은이들이 많으니까 도움이 될까요?

    베이스바이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일반인이 컴속에 있는 바이러스를 제거를 못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기라고 하는데.

    너무 자주당해서.

    댓글 좀 주세요.

    ——
    그리고, 컴을 cd로 클릭하기 전에, 인터넷 회사에 전화해서 제 아이피를 바꾸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아이피는 항상 ㅂㅏ뀌니 그걸 바꾸는 거랑 해킹이랑 상관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제 아이피가 그대로 이네요. 그 직원은 아이피가 유동적이랑 바뀐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모뎀, 라우터? 아이피 바꿀 필요 없다고 했는데, 똑같네요.

    이것 때문에 또 당시 당한 걸까요?

    ——

    그리고, 제가 이제는 운동할때 보이스 리코터를 음악들을 라고 쓰거든요. 왜냐면 전화는 해킹당해서, 그것도 무용지물이어서, 제 생각에 해킹의 필요가 없는, 보이스 리코더를 사서 쓰고 있는데, 10번에 저장해 놓은 3가지 음악 중 마지막 세번째 음악이 11번에 가 있는 거에요. 귀신에 씌운 것 같고.

    제가 이메일로 구직활동을 하느라, 면접 이메일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대충 주소찾고, 아침에 GPS 를 켤라고 하는데, 안 켜지는 거에요. 안 켜진 상태로 찾아서 가긴 했습니다. 여기가 작은 동네라…

    이거 읽고 관심 좀 가지셔서 저에게 적절한 충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포맷 172.***.235.81

      하드 포맷 하세요.

    • skfhcnxm 71.***.39.198

      컴터 초기화하시고, 아이파이 암호 바꾸시고.
      헤커문제 아닌듯요

    • 핸드폰해킹 146.***.40.63

      만약 진짜 해커라면 금전적인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에 접속해서 장난치려고 해킹하지는 않습니다.
      컴퓨터를 포맷하고 새로운 os (정품이 아니면 os 자체에 바이러스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를 설치해서도 계속 문제가 된다면 핸드폰 혹은 gmail 등이 해킹당한 것이 아닌지 확인해 보시고 연결된 결제 계정 (예를 들어 paypal)등에서 이상한 결제가 된 것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111 68.***.72.40

      나도 최근에
      시간이 타이베이인가..
      거기로 되있어서 뭐지..이러고 계속 현재시간으로 바꿨었는데 안바뀌더라구요
      그러다 뭐 시간지나니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긴했는데
      잘모르겠음..;

    • . 45.***.231.179

      그냥 정신병같은데. 진짜 해커들은 절대 티를 내지 않는다. 그냥 정신병의 일종인듯.

    • A 172.***.13.101

      원글 박제:

      충고해 주신대로, vpn 깔았고, antivirus 깔았고. Bitdefender vpn, 이랑 Norton antivirus 했습니다. .

      아무 소용 없습니다. ;

      인터넷 회사에 전화로 물어보니까, 베스트 바이 가서 안티 바이러스 CD로 된 걸 사서, 인터넷을 연결하기 전에, thorough cleaning를 하라고 해서, CD로된 걸 사가지고 와서 그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제 타임존이 바뀌어 있다든지, 아니면, 유튭할때 특정 버튼을 클릭할 수 없다든지 ( 영상을 지우려고 하는데, delete forever에 동의 한다는 버튼이 클릭이 안되요).

      제 생각에는 해커가 본인 마음대로 제 컴을 원격조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병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진짜 그렇게 믿고 있거든요. 원격조종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댓글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제가 어느 웹싸이트에 가서 물어 봐야 할까요? 해커 들이 많이 다니는 웹싸이트가 있나요? 다음DC인가 하는 곳에 가면 젊은이들이 많으니까 도움이 될까요?

      베이스바이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일반인이 컴속에 있는 바이러스를 제거를 못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기라고 하는데.

      너무 자주당해서.

      댓글 좀 주세요.

      ——
      그리고, 컴을 cd로 클릭하기 전에, 인터넷 회사에 전화해서 제 아이피를 바꾸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아이피는 항상 ㅂㅏ뀌니 그걸 바꾸는 거랑 해킹이랑 상관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제 아이피가 그대로 이네요. 그 직원은 아이피가 유동적이랑 바뀐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모뎀, 라우터? 아이피 바꿀 필요 없다고 했는데, 똑같네요.

      이것 때문에 또 당시 당한 걸까요?

      ——

      그리고, 제가 이제는 운동할때 보이스 리코터를 음악들을 라고 쓰거든요. 왜냐면 전화는 해킹당해서, 그것도 무용지물이어서, 제 생각에 해킹의 필요가 없는, 보이스 리코더를 사서 쓰고 있는데, 10번에 저장해 놓은 3가지 음악 중 마지막 세번째 음악이 11번에 가 있는 거에요. 귀신에 씌운 것 같고.

      제가 이메일로 구직활동을 하느라, 면접 이메일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대충 주소찾고, 아침에 GPS 를 켤라고 하는데, 안 켜지는 거에요. 안 켜진 상태로 찾아서 가긴 했습니다. 여기가 작은 동네라…

      이거 읽고 관심 좀 가지셔서 저에게 적절한 충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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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98.***.76.131

      아예 dban 으로 여러번 밀고 리눅스 깔면 어떨지…

    • 73.***.1.170

      글쓴님, 놀리는게 전혀 아니고.. 병원 가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커가 그런 장난을 왜 해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본 적은 있으신가요? 제 생각에는 본인이 해놓고 나중에 기억을 못해서 해커가 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거든요. 집안에 카메라를 설치하시고 하루종일 본인이 컴퓨터에 뭘 하는지를 촬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본인이 직접 타임존도 바꾸고 나중에 가서 어? 이게 뭐지? 누가 이랫지? 이러시는 것 같아요.

    • sdfsdfsdfsd 24.***.115.205

      “이거 읽고 관심 좀 가지셔서 저에게 적절한 충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난 아니고
      너무 걱정이 심하신듯

      영 걱정되시면 포멧이 제일 좋음

    • A 172.***.13.101

      몰라서 박제하긴 저번에도 글 삭제하고 점만 남겨놓고 튀어놓고 그건 기억 안나나?
      댓글은 없어지지 않지만 원글 삭제는 가능.

    • ㄴㅇㄻㄴㅇㄹ 24.***.115.205

      궁금해서 그러는데 나이랑 성별이?
      왜 이렇게 까지 걱정을 해야하는지

    • 지나가다 76.***.240.73

      Vpn 을 쓰시는 이유가 뭔지? Vpn 사용안하시면 모든게 정상적으로 작동할듯…

    • MR 75.***.68.90

      정신문제가 아니라면 너무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격조종은 충분히 가능한 부분입니다. slack이나 zoom만보더라도 권한만 주면 원격으로 조종이 가능한데 해커들은 충분히 잠입해서 할 수있죠.

      먼저, 사생활 스토킹범은 이런사이트에 접속하는 것도 알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구 이 댓글 쓴사람들 중에서 한 명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씨나 다른 사이트에 도움을 구하지마세요.. 그런 사이트에 글이 퍼질수록 오히려 더 위험해질 것 같아요.

      피해의 정도가 심한것같아서 지난번 글에도 추천을 드렸는데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나 보안문제는 최신 랩탑이나 핸드폰의 경우 많이 개선되는 편입니다.
      – 새로운 랩탑.
      – 새로운 핸드폰.
      – 새로운 이메일, SNS.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전 것이랑 연결고리가 없도록, 불가피하면 최소화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A 172.***.13.101

      아이피는 다이나믹으로 설정해도 결과적으로는 항상 고정됩니다. 그게 정상이고 아무 문제 없습니다.
      VPN은 공공장소에서 개인데이터 보호용으로 사용하지 집에서 딱히 쓸 이유는 없습니다. WIFI 보안 설정만 제대로 해주면 됩니다.

      윗분 말씀처럼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최근에 층간 연기문제로 위층에 사는 여자교수가 아랫집과 논쟁있었던 부분에 언론에 방송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피해망상증으로 인해 있지도 않은 담배연기가 올라온다고 했던 것이었죠. 그런데 문제는 정작 본인이 그런 정신질환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었죠. 그 정신병으로 인해 방안에 공기청정기를 세개나 틀어놓고 생활하고 있더군요. 더욱 큰 문제는 그병으로 인해 이웃집이 받아야 했던 고통들. 문제는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점이죠. 그래서 더더욱 문제입니다.
      누가 나를 해킹한다… 방법만 바뀌었지 위에 예를 든 것과 같은 정신병입니다. 제대로 진단받고 약물 치료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 !₩+₩nsnsns 98.***.18.18

      애엄마 시라구요? 그 해커로 추청되는 분하고 불륜관계이셨나요?

    • .. 162.***.246.63

      님 주변에 알리세요. 촬영해서 보여주시고요. 저게 진짜가 아니라는 거 알지만 본인이 납득하지 못하니.. 제가 아는 사람 패턴이랑 상당히 유사합니다. 그 분은 조현병이었는데.. 해커가 돈도 안 나오는데 님을 저럴리 없어요. 저 정도를 한다면 님에게 시간과 돈을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다는건데 뭘 위해서? 담엔 동영상촬영 해보세요 제가 아시는 분은 촬영만 하려고 하면 그걸 알고 안 그런다라고 하셨죠.

    • 71.***.116.50

      수고하고 앞으로 똥글싸지 마세요~
      해킹 잘 당하시구요ㅋㅋ전파로 님 뇌도 해킹한듯요

    • aaa 73.***.171.102

      기술적인 충고 드려요. 지금 얘기하시는 대부분이 불가능한 것들입니다. 그러니깐, 다른 것을 의심하세요.

    • .. 162.***.246.63

      40살이든 50살이든 갑자기 발병할 수 있어요. 진정으로 하는 말입니다. 주변에 알리시고 동영상 보여 주세요. 그리고 한 번 얘기해보세요.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요.

    • .. 162.***.246.63

      일단 님 글 앞뒤가 하나도 안 맞아요 무슨 여친 얘기부터 그게 대표적인 조현병 편집증같은 증상입니다. 걍 병원가세요.

    • . 45.***.231.179

      아 그래? 그럼 그 순간에 핸드폰으로 동영상찍어서 여기에 올려 그럼 판단해줄게. 아니면 그냥 다 니 뇌에서 나오는 정신병에 불과하다.

    • sdfsdfsdfsd 24.***.115.205

      진심으로 얘기드리는건데
      문제 없어요 걱정 그만

    • !₩+₩nsnsns 98.***.18.18

      저랑도 인터넷친구 하실래요?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