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씨에서 추천받았어요)140, 485 접수 후 이직 문의

글 읽는 내내 112.***.41.118

쓰신분이 처한 상황과 힘듦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실질적인 도움되는 말은 못 드리지만 댁의 가정에 곧 좋은 소식이 오기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