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하시는분들

ㅇㅇ 74.***.147.170

컴공 대부분이 착각하는것이 본인들 머리가 특출난줄 아는데 아닙니다. 그냥 그쪽에서 잘하고 살아남으면 머리가 그쪽에 맞는거 뿐이죠. 그 사람들 마케팅 시키면 잘할까요? 법을 하라그러면 잘할까요? 못합니다.

컴터쪽은 그쪽 적성이 아주 중요해요. 어설프게 그냥 따라가는 사람들은 잘 안풀리고 그 일에 재미를 느끼거나 어렵지 않게 느끼는 수준이되면 잘 나가죠.

일례로 대학학부 컴공 전공시, 과제가 꽤나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보통 학생들은 몇일 몇주 끙끙합니다. 근데 이쪽으로 발달한 애들은 그냥 그자리에서 슥슥 대충 답을 만들어냅니다. 어자피 정답은 없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돌리느냐에 따른거기 때문이죠.

암튼 적성 안맞으면 곤욕스러운게 이분야.
머리좋고 나쁘고 떠나서 이게 좋거나 편해야 하는분야 끝

본인은 컴공 시니어까지 하다가 다른 분야로 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