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삶과 한국의 삶…

동감 96.***.20.91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팬더믹 상황에서 저나 와이프는 미국 생활에 더욱 메리트를 못느낍니다.
하지만 애들이 미국이 좋다고 하니, 미국에 남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원글님의 애들 또한 한국행을 원한다면
더 고민할것없이 한국 잡 찾아서 돌아가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