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멤버들

  • #3560197
    칼있으마 73.***.151.16 249

    언젠간 좋건 싫건
    정리가 필요하다 싶어 한 정리 하잠,

    너와 너,

    너희들이 자게놀이 지대루, 충실하게 하는 건 좋은데

    내 따로 심히 걱정되는 분이 있어서 그래.

    맨손.

    이라는 , 혹은 였었던 분.

    어쩌다 무슨 죄로

    양아치 칼있으마와 동일인물

    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로인해 욕을 먹고계심에
    심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
    .
    .
    .
    틀딱헌터 71.***.156.82021-01-1611:40:24
    정신분열증 말기 증상같은데 진지하게 병원은 다니고 있냐 영감탱이야?..

    EDITDELETEREPLY
    지나가다2 174.***.85.572021-01-1612:33:20
    이놈 정신분열은 오래전에 생겼음 .
    그냥 미친놈

    EDITDELETEREPLY
    미국노땅어른 72.***.224.1872021-01-1615:28:05
    원글 이놈 아직도 여기에 글올리나? ㅋ

    붕신 ㅋㅋㅋ

    EDITDELETEREPLY
    유학 47.***.215.652021-01-1618:56:29
    조현병이라 봅니다.
    .
    .
    .
    .
    .
    너 너 너.

    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

    멤버들이 어젠 한 자리에 다 모였더라고?

    에이에이에이

    얀 왔다

    날더러

    맨손

    이라더니 지우고 토끼고?

    참 어쩌면 저리도 적절한 표현들을 골라왔는지.

    게시판에 들어와
    어디 한군데 어울려 말섞을 곳은 없고

    그렇다고 내 창의적인 포스트를 직접 올리자니
    대가리에 든 건 없고

    무시하고 안 들어오자니
    마땅히 할 일도 없고

    결국

    칼있으마의 문패

    가 걸려있는 곳에 꾸역꾸역 들어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고작 저런 말들 뿐.

    원컨데 앞으론

    너너너.

    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 멤버되시는 분들은

    정신이상자인 나완 달리

    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 멤버들의

    “온전한 정신세계”

    가 감당할 수 있는

    그런 문패가 달린 곳을 찾아가
    건설적인 여가선용을 하라고
    내 적극 권장하는 바야.

    내 오늘
    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 멤버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고사성언

    “유유상종”

    이라고

    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 멤버들 입맛에 꼴리시는 군상들을 찾아가
    재밌게 노시라고

    산뜻한 일요일 아침에
    진심어린 메세지를 남기니

    가슴깊이 새기고 실천토록 햐.

    이 칼에게
    저런 말류로 한 방 멕였다고
    어깨에 후까시 넣는

    너머저리브라더스 클럽 멤버들,

    너희들이 딱해서 그래.
    .
    .
    .
    .
    .
    온라인에서 치명적인 실수는

    칼있으마의
    성, 직업, 나이, 쩐, 학력등을
    미리 점치는 일이고

    또 다른 실수라면

    칼있으마가 누굴 거라는 거며,

    또또 다른 실수라면

    칼있으마를
    적이나 아군이라는
    오프라인 개념을 갖고 살아봐야
    본인만 피곤하다는 사실.

    피차에

    놀잇감

    이라 생각하고 재밌게 놀다 봄
    한없이 재밌는 곳이
    이런 온라인이라는 사실,

    칼의 개구라장,
    개그콘서트에서

    시사나 다큐를 찾고 있는 애덜이 바로

    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 멤버들이란 걸 좀 알았음 좋겠고

    뽀나쓰로

    너머저리브라더스클럽

    멤버들에게 한 마디 하잠,

    초딩은 어린이답게
    초딩갤러리에서
    또래들과 어울려 놀아야
    초딩다운 초딩,
    착한 어린인겨.

    그니 엥간하면 글로 가 놀아.

    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