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로나 사태에 관해서 일반인의 시각에서 몇가지 궁금한점

여기 68.***.234.78



어떤 식의 사고를 하는지 궁금하시다니 답글을 달아보자면,

지나가다님처럼 보이는 정보를 그대로 믿고 세상을 명료하고 심플하게 이해하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보이는 정보를 놓고 여러 가지 관점에서 재해석하거나 의심해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Covid 19이 새로운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라고는 하나 이미 수많은 전염병이 인류 역사와 함께 해왔고,

예견대로 새로운 전염병도 계속 등장할 것입니다. 딱히 기존 인류가 대응해온 질병과 다른 특수하고 치명적인 질병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감염률과 사망률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까지 전 세계가 공포에 떨 전염병이 맞나.. 싶기도 합니다.

https://ourworldindata.org/mortality-risk-covid#how-did-confirmed-deaths-and-cases-change-over-time

물론 과거 전염병들과 달리, 도시인구 밀집과, 국가 간의 자유롭고 빈번한 이동, 미디어와 온라인을 통한 정보의 확산력 이 가능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런 사태로 번졌겠죠.

감염예방 수칙 잘 지키고, 일상생활 묵묵히 하면서 원칙과 절차대로 백신 및 치료제 개발하면 됩니다.

몇 달씩 락다운을 시키고, 비즈니스를 못하게 막고, 줄 서서 1년 만에 나온 백신을 발 동동 구르며 맞아야 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프레임이라고 하니까 음모론이라고 하시는데-

중국만 보더라도 2020년 초반에 미디어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지금은 완전히 다른 걸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대륙에서 사라진 걸까요? 그럴 리가 없겠죠.

미국도 트럼프 정권과 바이든 정권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분위기가 곧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부든 미디어든 니즈에 따라 프레임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가 등장한 이래로, 플랫폼을 선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독점적 플랫폼 파워가 얼마나 막강한가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백신도 새로운 바이오 산업을 이끌어갈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듯이 주기적으로 백신 맞을 날이 멀지 않았죠.

굳이 서두를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한심하게 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