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살기는 좋아여. 리빙코스트는 인텔 다니시면 여기서 지내시기엔 문제없을꺼에여. 제가 사는곳은 베따니라는곳인데. 속된말로 한집걸러 한집이 인텔러 라고 할정도에여. 대부분 입사초반에는 인텔이있는 힐스보로에 지내다가. 몇년 돈 좀 모으고 애들커가면서 학군 때문에 베따니로 오는것같아여. 포틀랜드는 한인은 많은데 갈만한 한인식당은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자연빼면 주변에 갈때가 많지도 않아요.하지만 저는 오레곤이 너무좋아여. 왠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너무깨끗하고. 안전하고. 좀 여유롭다고할까요.. 아이들 키우기 넘 좋구요.
인텔이 요즘 좀 힘들고, 특히 팹쪽 프로세스엔지니어시면 좀 힘드시긴 할꺼에요. 입사축하하고요. 오늘 CEO도 새로 바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