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안그래서 다행이긴 한데 (트럼프 관련)

유학 47.***.215.65

shdg/ 저도 압니다.
어디까지가 바닥인지 알려주고 싶어서요
원래 아이들 가르칠때
일방적으로 주입하면 아무것도 효과없구요
step by step 스스로 뭐가 잘못되었는지 인지하게 해야
창피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적어도
자신의 말문이 막히는 순간이 오죠
그럼,
그뒤엔 합죽이가 됩니다.
적어도 할말이 없어지거든요
그럼 스스로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정말 무지해서 스스로 종교처럼 믿어오던 것들이
아니라는것
느낄때가 있겠지요
적어도 제가 한 반론에 대한 반론을 찾다가 뭔가 자신이 잘못됐다는걸 느낄때가 오길 바라며
일일이 반론을 달아 봤읍니다.
저사람이 계속 답을 달면
계속 달겁니다.
어디가 바닥인지 긁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