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람들은 원래 조선반도는 중국의 일부였다고 생각합니다.
시진핑이 트럼프한테 아예 대놓고 그렇게 말도 했었다죠.
시진핑은 서울대에서 강연할때 임진왜란때 명나라가 조선을 구해줬다고 말했었죠. 황제처럼요.
625때 중공이 북한을 도와준거 사과하라고 말하는 정치인이 한명이라도 있었나요?
지금 이시간에도 사드기지 주변은 전문 통일운동가들이 둘러싸고 차량통제합니다. 경찰은 감히 손도 못대죠.
제발 험한령을 이제 거둬달라고, 중국정부에 사정사정하고 있지만, 중국은 그럼 사드부터 빼라고 하고있죠.
아무소리 안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중국이 김치는 원래 중국거라고 하면, 화가 나시나요?
이미 중국은 한국이 화나는걸 전혀 겁내지 않는 때가 됐습니다. 너무 늦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