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 어느 카운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그런 내용은 appraised value를 그렇게 정했으니 동의 하지 않으면 appeal 하라는 의미로 대부분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았으면 그냥 accept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집을 팔 때 예상하는 감정가”를 묻는 질문은 처음 봅니다. San Jose/CA 살 때는 늘 appraised value가 market value보다 항상 낮게 나오니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었지만 Austin/TX에 오니 이 appeal 만 전문적으로 해 주는 회사 가 있더군요. 이 회사에 등록만 하면 매년 자기네가 appeal 해서 property tax를 줄일 수 있으면 줄어든 만큼의 50%를 commission으로 받습니다. 줄이지 못하면 아무 것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이런 회사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