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vs. 현 직장

adgwqe 99.***.78.106

(저도 아기공룡 둘리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ㅎㅎ)
코멘트 감사합니다. 임원중에 저를 밀어줄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해본적이 없는데 새로운 시각 감사합니다.
근데 어떻게 제 마음을 읽으셨네요..꼭 “나 외부에서 받은게 이런데 맞추지 않으면 이직할거다” 가 아니라 “market value가 이런데 matching까지는 아니어도 비슷한 수준으로 인상을 해줄수 있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해볼까 생각했는데, 거기서 한단계 더 나간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그 부분은 고민을 좀 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