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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폐업이 속출하고
여기 동부도 다들 힘들어하네요.
원래 올해초 지금이 연봉협상인데
코로나로 다들 힘들고 눈치보느라
연봉인상 말꺼내기도 어렵네요….하….여기와서 4년전 알게된 한국부부 40대후반
남자쪽 부모님께서 강남 큰손이라서 늘 자금지원을 받는다네요. 남자분은 일하는거없고 그냥 집에서 애들과 시간보내시고
와이프는 운동삼아서 파트타임일을 하십니다.
작년말에 집을 한채 더 샀더군요…캐쉬로 한방에
본인들이 사는집빼고 3채를 보유해서 전부 렌트주고
거기서 들어오는 렌트비만 한달 8천불가까이 된다고
웃으며 얘기하는거 듣는데
부럽기도 하네요.늘 스스로에게 하는 위안은 그래도 아직젊고 건강한 신체가 있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죠.
힘든시기 모두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