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트림 2.5 엔진은 GDI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획기적으로 짧은 시간안에 도요타 등이 사용하는 방식인 GDI와 MPI 혼합방식을 구현해 놓은 것으로, 내구성이 검증되지 않은 엔진입니다만, 이미 현기차의 주력 엔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마 현기 내부에서는 이미 결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해결안을 대규모 리콜 없이 어떻게 만들 것인지 골머리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박명장이 제시한 문제의 원인은 제법 설득력이 있고, 단, 이게 일부 링 부품에 한정된 것인지, 보편적으로 그런 것인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은 제조사 아니면 확인 어려운 상태이고, 오일감소 등의 현상도 오일 용량을 늘림으로 현상을 완화시킨 상태라고 현기차는 적어도 문제의 원인이 사실이라면 이를 해결할 시간을 벌어 놓은 것은 분명합니다.
단, 2개 세대의 주력 엔진이 이렇게 문제가 된다면, 과연 앞으로 현기차를 어떻게 믿고 살 수 이겠습니까? 욕하기전에 해당 비디오를 보시고, 내용에 대한 판단을 부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