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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11:45:58 #3557606전기차 98.***.115.123 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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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내들은 계획만 주구장창 하고
일터지면 토론만 주구장창하는 민족.
그리고 결론은 한국 까기
별거 아니다..
갈라파고스의 열도…
망해간다..
반도체 망하고
조선 망하고
자동차 망하면
끝이죠.-
얜 조선시대에서 왔나? ㅎㅎㅎ 이런 바보가 미국에서 공부한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중국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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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착왜구씨!
본국이 어려움에 처하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일본은 자국주의를 버리지 못하면 더이상의 발전은 없습니다.
아직도 fax를 쓰는 나라에요-
토착왜구?? 토착왜구 기준이 뭐냐? 일본에 대해 팩트를 말하면 토착왜구냐? 그래 ㅃ갱이 네 눈에는 팩트를 말하면 토착왜구겠지. 일본인들보다 너같은 ㅃ갱이가 더 질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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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하네?
구국을 그리워하는걸 뭐라 할수 있나?
다만 간첩질 하지 말고 -
논리도 없고 팩트도 없는 네 선동은 맘대로 하거라, ㅃ얼갱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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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게 맨날 일본 디스해도 세계3위 경제대국에 한국은 10위권에서 맨날 멈춰서 올라가지 못하더라. 반에서 4위가 3위를 디스해도 좀 그런데, 10-12위하는 애가 3위를 디스하면 남들 어떻게 생각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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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모르는것 같네요.
도요타는 프리우스로 유명한 하이브리드 기술때문에 유럽등 나라들에서 시행할 엄격한 배기가스 법들을 이미 충족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존 차 회사들처럼 EV로 급하게 전환해야 할 이유가 없었던거죠. 아시다시피 도요타는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의 대성공으로 보여준 것처럼 이미 기술력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도요타가 획기적인 Solid State 고체 배터리로 또 다시 혁명을 일으킬거라고 합니다. 고체 배터리는 도요타가 몇 년 후 시판하기로 예정했는데 시기를 앞당겨 올해 나온다고 합니다. 도요타의 고체 배터리 전기차가 나오면 그들은 또다시 전세계를 휩쓸겁니다. 고체 배터리는 충천시간을 급격히 줄이고, 기존 EV의 문제인 화재 위험을 거의 없애 버릴겁니다. 게임 체인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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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여기서 알아주는 멍충이입니다. 흠과함께.
상대하지마세요.-
초공감. 이공간에서 famous dumber No.1 은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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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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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인들이 잘 접하지 못하거나관심없어 알지못하는데, 일본이 보유하고 있는 지적자산이나 기본과학, 로얄티 등 한국이랑 비교가 안되게 어마무시합니다. 세계 경제 규모 2위인 중국이 반도 못따라가요. 일본이 맘먹고 전기차에 뛰어들면 현대나 니오가 아니라 테슬라가 경쟁상대가 됩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거랑, 현실직시하고 대응하는거랑 구별 잘해야되요. 한국경제나 기술력은 일본보다 10-15년정도 뒤진다고 보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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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전통적인 기초과학 재료 기계는 일본이 확실히 앞서있고, 그에반해 첨단 IT분야는 일본이 꽤나 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딱히 막연하게 어느나라가 기술이 앞선다 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왜냐면 각 분야마다 상황이 많이 다르고 각 제품들은 그런 기술들의 조합체니까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시간이 갈수록 첨단 분야 그리고 신산업에서 일본의 존재감은 줄어들고 있다는겁니다. 확실히 과거에 머무르는 성향이 강해서 전기차로의 전환도 꽤나 느릴겁니다.(맘먹고 하면 테슬라랑 겨룬다는건 맞는데 하이브리드에 집착하다보면 그 시기가 오기 전에 격차가 너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기차의 차별성은 배터리 + 자율주행기술의 완성도가 될텐데 전자는 일본이 잘 하지만 후자는 잘 모르겠네요.
전기차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의 상당부분(기계부분)을 털어내야하는데 지금 꿀빨고 있는 일본 회사들이 그런 과감한 결단을 과연 순식간에 이루어내서 순식간에 테슬라랑 겨룰수 있게 될까요? 하루아침에 망할 일은 없겠지만 점차 시장에서 영향력은 새로나오는 전기차 회사들 그리고 빨리 전기차로 체제전환한 회사들에 넘겨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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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일본 기술력에 대한 맹신도 상당히 강한듯 한데 저는 근 몇년 사이에 자동차 기술에 대해서도 그 환상이 다 깨졌습니다. 2년전 출퇴근용으로 막 탈 소형 세단 알아보던중에 신형 마쯔다3를 알게되었는데, skyactive-X니 어쩌니 하면서 무슨 새로운 개념의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니 하면서 게임체인저다, 가솔린인데 디젤의 연비(기존 엔진의 20% 이상 낫다나)와 성능이 나온다 하면서 거의 2년간 대대적으로 언론에 홍보하고 바로 나올것처럼 했는데… 기다리다가 포기했습니다. 신형 마쯔다 3 미국에서 판매량 처참한데도 새로운 엔진으로 안나옵니다. ㅎㅎ 그동안 홍보해온 그 엔진은 실체가 없다는거죠. 2년 지나서 나온게 결국 미국도 아닌 유럽에서만 출시된 하이브리드와의 조합 ㅎㅎㅎ 그마저도 리뷰어들의 실연비 측정 결과는 그냥 일반 다른 하이브리드 차 수준 ㅎㅎ 이게 일본 기술 현실의 한 단면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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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님,
일정분야 에서 경제적으로 앞선다고 기술까지 앞서는게 아니에요. 한국 it는 경제적인 방향에서 앞서지만 기술적인 축면에서는 일본따라가려면 대략 10년 걸려요.싸게싸게 대중에게 어필하는건 한국이 잘하는데, 깊숙히 들어가면 죄다 일본이나 미국 혹은 선진기술 로얄티 주고 물건 만들어요. 삼성이 대단한줄아는데, 몇몇나라가 기술도용 막으면 한국은 그다음날 폭삭 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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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 IT 종사자 입니다. 미국에서 나름 최첨단 기술 회사라는곳에서 일합니다. 어느세상에 살고있길래 대체 IT분야 뭐가 10년 걸린다는건지 ㅎㅎㅎ IT분야에선 이미 일본은 중국보다도 뒤쳐졌습니다. IT에서 그나마 내세울만한게 슈퍼컴퓨터? 정도인데 남의 기술로 만든 서버 엮어서 슈퍼컴퓨터 성능 놀이만 하고 있어요… 툭하면 일베애들 걸고넘어지는 반도체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나 광학장비 같은거 (이게 바로 기초, 재료, 기계 분야죠 IT가 아니라) 말고, IT분야에서 대체 뭐가 한국이 딸린다는건지 말해보세요. 그 재료전공한 유투버가 반도체 공정이나 기초과학 가지고 일본 물고빨고 하는데 그건 그 분이 그 분야 전공이라서지… 냉정히 그 분야는 IT가 아니죠… 일본 IT관련해서 아무리 좋게 평가해줘도 LCD나 NAND인데… 이마저도 생존을 위해 통폐합하고도 회계조작하고 살아남으려해도 가라앉고 있는 현실에… SW쪽은 더 노답입니다. 기초, 재료, 기계 분야의 일본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IT는 정말 일본이 한국보다 뭐가 나은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업계에 10년 넘게 있으면서 보아온건 일본의 몰락뿐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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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갓본을 들이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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