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주권 신청중인데 사장님이 회사를 파신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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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종이 정확하게 몰르겠지만, 어떤 카테고로 진행하진 몰르겠지만. 식당이런 또는 10인 미만 사업장이면, 웬만해서는 그냥 다시시작하세요. 계속 진행한다고 해도 혼자 찜찜해서 진행하시겠어요? 정싱적으로 얼마나 스트레스인대 아직도 펌도 안끝난 작업을 미래에 소유주가 바뀌는대 모래성 쌓는 기분일텐대 언제무너질지 모르는. 감당하고 끝가지 밀고 가고 싶다고하시면 새로운 소유주하고 어떻게든 합희를 미리 바야겠죠. 아니면 답없습니다. 솔직하게. 특히 작은 회사일수록 너무 변화가 새로운소유주에 의해서 쉽게 일어납니다. 이런 내부사정들은 변호사들이 이해하지도 못할분더러 같이 해결할려고 노력하는 변호사는 드물어요. 그런변호사 찾으면 정말 운좋으신거고, 대부분 변호사는 그냥 안맡거나 그냥 형식적인 서류만따져서 거절되든 승인되든 그냥 이민국에서 서류만 집어넣기만 합니다. 안에 내용은 손대고싶어하지않을뿐더러. 그리고 기존 소유주랑 어떤 계약 그리고 얼마나 강한 관계가 형성된진 몰르겠지만, 눈치도 빠르셔야합니다. 미리 말해준 이유는 알아서 나가서 살길 찾아서 하라는 의미일수도 있어요 자기 너무 믿지말고. 그래서 죄책감 덜을려고 미리말해준 사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