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자와 결혼(제발도와주세요. 다른 곳에는 정보가 나오지 않아요. 상황이 특수합니다)

76.***.75.18

전공 살리면 힘들것 같고… 전공에 연연하지 않으면 길이 없진 않겠죠. J1 인턴으로 시작해서 MBA를 할수도 있고 다른 길도 있을거에요.
굳이 익숙하지 않은 미국에서 자리잡으려는 이유가 뭔가요? 여자친구분이 미국에 직업이 있거나 한국으로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