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 기간은 1,2,3년 있는데, 보통 3년으로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3년으로 계약해서 타기도 하구요.
* 리스 장점은 메인테넌스가 무료입니다. 그런데 사실 3년 안에 큰 고장날 차가 별로 없습니다. 기껏해봐야 오일체인지 딱 그겁니다. 독일 3사(a,b,m)나 레인지로버 재규어 같은 비싸지만 잔고장 많은 브랜드를 주로 리스하는 이유가 그런거구요. 기아나 일반 브랜드는 리스보다 구입하는게 개인적으론 더 이득인것 같습니다. 리스 단점은 보험입니다. 풀커버여야 함. 후 자잘한 데미지 입으면, 너무 신경쓰이고, 되돌려줄때 손해보지 않을까 걱정이지요. 그런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 중고 구입은 고려해볼만 합니다. 세도나 중고가가 구매하는 사람에겐 괜찮습니다. 2-3년된 중고는 거의 만불 중후반 or 2만 초반이면 괜찮은 옵션(ex or sx) 구매할 수 있고, 워런티도 살아있고, 큰 고장 날일 없고, 적정 마일리지라면 걱정없이 구매해도 좋은 모델이 세도나이긴 합니다. (5년 6만마일까지 파워트레인 워런티 살아있음)
* 리스 할 차를 구매하는건 사실 그차 full price 주고 리스 기간 + 페이먼트 기간 평균 5-6년에 걸쳐 차를 구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계산기 돌려보면 왜 일반 브랜드는 구매가 더 이득인지 금새 아실겁니다.